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26일 장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전 9시 16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일 대비 11.38% 오른 108,6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종가 97,500원에서 무려 11,100원 급등한 것이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는 109,000원까지 오르며 10만원선을 완전히 넘어선 모습이다.
이 종목은 지난 23일 2.80% 하락한 이후, 24일부터는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5일 장중 한때 100,500원까지 오르며 10만원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한미반도체의 상승세는 기관 수급에서도 일부 확인된다. 지난 25일 기관이 85,317주를 순매수하며 상승 동력을 보탠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8,421주, 886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총 거래량은 2,227,465주에 달했다.
한미반도체 주가가 금일 종가까지 상승 탄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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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