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7월 9일 오후 1시 25분경,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 일대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량의 연기가 퍼지고 있다.
화성시청은 오후 1시 40분 재난문자를 통해 "공장 화재로 인해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현재 해당 지역은 연기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인근 주민들은 실내 활동을 유지하고,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창문과 환기구를 닫고, 실내 공기 청정을 위해 공기청정기나 물걸레질 등을 활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불필요한 이동을 자제하고, 기침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가까운 보건기관에 문의하는 등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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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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