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정기획위원회, 활동 기간을 법정 기한보다 앞당겨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조승래 대변인은 검찰과의 업무보고 일정 조율이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국정과제를 신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국정위가 법정 활동 기한인 8월 14일보다 이른 시점에 활동을 마무리하기 위한 조치다. 국정위는 지난달 검찰로부터 받은 업무보고가 부실하다는 이유로 중단했으며, 이후 일정이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조 대변인은 감사원의 '정책 감사' 제도에 대한 문제 제기가 정치행정분과에서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국정위는 청소년 기획위원을 새로 모집하고, 청소년 대상 타운홀 미팅을 통해 미래 세대의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사회1분과는 한국경영자총협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노동조합법 개정 등 고용노동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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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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