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5.77% 하락한 89,9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종가인 95,400원에서 5,500원이 빠지면서 주가는 9만원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한미반도체는 이미 지난 11일에도 주말을 앞두고 2.15% 하락 마감한 바 있다. 이로써 이틀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9만원선을 이탈한 모습이다.
수급 측면을 살펴보면 지난 11일 장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17만4,775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만935주, 7만9,255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64만709주에 달했다.
한미반도체의 최근 주가 조정이 일시적인 흐름인지 아니면 새로운 추세의 시작일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시장의 관심은 단기적인 반등 여부와 함께, 수급 변화가 향후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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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