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4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 속에서도 종가 기준 6만원선을 지켜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300원(-0.50%) 내린 60,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한때 59,000원까지 밀리며 하락폭을 키우는 듯했으나, 결국 6만원선을 회복하며 거래를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지난 9일부터 줄곧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4일에도 하락마감했지만 이날 종가 기준 6만원선은 유지한 모습이다. 이에 따라 15일 장에서 하락 흐름을 멈추고 반등에 나설지 여부가 주목된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14일 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 투자자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앞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매도했지만 14일 매수로 전환했다.
15일장에서 어떤 주가 움직임을 보일지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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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