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9월 네티즌 어워즈 광고부문 ‘CF모델상’은 다시 한 번 황영웅의 차지였다. 그는 79,315표(득표율 40.8%)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1위를 이어갔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매력이 브랜드 신뢰와 팬덤 결집을 동시에 이끌어낸 결과다.
2위, 정서주의 꾸준한 존재감
정서주는 45,815표(23.6%)를 획득하며 2위를 차지했다. 특유의 따뜻한 이미지와 대중적 호감도는 광고주와 팬덤 모두에게 안정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3위~5위, 남성 스타들의 강세
3위는 손태진으로, 19,133표(9.8%)를 기록했다. 세련된 매력과 다재다능한 활동이 광고 이미지와 맞아떨어졌다. 4위는 김혜윤(13,825표, 7.1%), 5위는 장민호(13,801표, 7.1%)가 나란히 뒤를 이었다. 배우와 트로트 스타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광고계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6위~10위, 개성과 신뢰의 조합
6위는 박지현(10,718표, 5.5%)으로,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강점이다. 이어 7위 변우석(4,925표, 2.5%), 8위 양지은(4,155표, 2.1%), 9위 송가인(2,611표, 1.3%)이 이름을 올렸다. 10위는 추영우가 50표(0.0%)로 톱10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광고 무대의 판도
이번 9월 CF모델상 결과는 황영웅과 정서주의 양강 체제 속에서 손태진, 김혜윤, 장민호, 박지현 등이 고르게 분포하며 광고계의 균형감을 드러냈다. 특히 황영웅의 압도적 지지는 단순한 인기를 넘어, 팬덤의 열정과 브랜드 신뢰가 교차하는 접점에서 나온 결과라 할 수 있다.
10월에도 황영웅이 정상의 자리를 이어갈지, 혹은 또 다른 반전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황영웅은 최근 연세대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이제는 자신이 팬들을 지켜줄 때라는 감동멘트를 한 바 있다. 황영웅의 진심에 팬들은 감동했다는 반응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