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놀라운 회복력과 국격을 드높인 역대급 성공"이라고 극찬했다. 그는 외교의 물줄기가 확 트여 국운 상승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평가하며, 현지 주민들이 이 대통령을 칭찬했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한미 정상회담에서의 관세협상 합의와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이 경제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자주국방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문화교류 활성화로 중국 관광객의 유입과 관광 산업의 활기를 기대했다.
조승래 사무총장도 APEC의 성공적 개최와 AI 강국 선언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이 선진국임을 잘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중국과의 외교적 진전을 큰 성과로 꼽았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APEC 정상회의가 내란을 이겨낸 후 국가 정상화의 큰 의미를 가졌다고 평가하며, 대한민국 대표로서의 이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정상회담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복귀했음을 알렸다고 밝혔다. 그는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이 협력의 길을 함께 걷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평가하며, 국회가 이를 뒷받침할 것을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또한 이 대통령의 체력과 열정, 능력이 이번 성과의 큰 힘이 됐다고 언급하며, 국민의힘에도 국익을 위한 역할에 함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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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