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스마트폰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성전자, 2위 삼성SDI, 3위 LG디스플레이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6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11월 30일부터 2025년 12월 30일까지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86,525,983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9월 스마트폰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47,875,653개와 비교해 26.14% 증가한 수치다.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에는 스마트폰 단말기와 케이스, 터치스크린, AMOLED, 카메라, 2차전지 등 스마트폰 관련 부품 상장기업이 포함됐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브랜드 관련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해 산출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됐다.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5년 12월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삼성전자, 삼성SDI, LG디스플레이, 대덕전자, LG이노텍, 켐트로닉스, 동운아나텍, 서진시스템, 시노펙스, 제이앤티씨, 레몬, 덕산네오룩스, PS일렉트로닉스, 자화전자, 드림텍 순으로 분석됐다.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5,038,644, 미디어지수 5,749,246, 소통지수 5,447,971, 커뮤니티지수 8,091,236, 시장지수 106,879,687, 사회공헌지수 1,434,006으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132,640,790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5,588,947과 비교해 25.62% 상승한 수치다.
2위 삼성SDI 브랜드는 참여지수 4,271,576, 미디어지수 3,850,526, 소통지수 3,650,148, 커뮤니티지수 2,962,038, 시장지수 4,160,919, 사회공헌지수 417,19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9,312,396을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2,511,521과 비교하면 54.36% 상승했다.
3위 LG디스플레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736,290, 미디어지수 726,766, 소통지수 948,228, 커뮤니티지수 706,924, 시장지수 1,069,315, 사회공헌지수 218,149로 브랜드평판지수 4,405,67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678,258과 비교해 22.41% 하락했다.
이어 4위 대덕전자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948,800, 5위 LG이노텍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721,971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마트폰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전자(대표 전영현, 노태문)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스마트폰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과 비교해 브랜드 빅데이터가 26.14% 증가했고,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시장, 브랜드공헌 지표가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