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새해 첫 장인 1월 2일 어떤 향방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년 마지막 장(12월 30일)을 75000원선에서 마감했다. 지난 12월 18일 장중 72600원까지 내렸지만 이후 8만원선을 일시적으로 회복하기도 했다. 이후 등락을 보이며 75000원대에서 마무리한 것이다.
새해 주가 추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특히 글로벌 원전 산업 환경이나 수주 이슈 등을 체크해야할 듯하다.
코스피 지수가 최근 4200선을 되찾으면서 향후 지수가 어떤 흐름을 나타낼지도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가 총액 순위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은 약 48조2343억원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공시를 통해 야월해상풍력과 104MW(메가와트)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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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