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중국 국빈 방문을 통해 한중관계가 전면 복원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번 방문을 통해 경제와 문화 전반에 걸친 교류와 협력의 발판을 잘 구축했다"며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제사회에서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다는 냉혹한 현실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운명은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유연하고 치밀한 실용 외교를 통해 주변 국가들과의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국익을 지키고 국력을 키워 국민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덧붙였다. 이번 국빈 방문은 한국과 중국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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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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