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액스비스가 10일 오전 5900원 내린 40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보다 12%이상 내린 주가이다. 액스비스는 전알 따따블을 치면서 기염을 토한 바 있다. 공모주 시장에서 바늘구멍 경쟁률을 보인 위용을 자랑했다. 9일 첫 상장임에도 불구하고 오후까지 상한가를 유지한 것이다.
따따블을 기록해 투자자들을 흡족케 했다. 하지만 1일천하였을까. 2거래일차엔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런 패턴은 에스팀과도 비슷하다. 에스팀도 상장 첫날 따따블을 기록했지만 2거래일에는 다른 양상을 보인 바 있다.
전일에는 코스피 코스닥이 추락했음에도 좋은 성적을 거뒀기에 더욱 아쉬운 면이 있다. 코스피 코스닥이 상승커브를 그리면서 힘을 유지하고 있는 국면에서 떨어졌기 때문이다. 액스비스가 코스닥 지수가 움직임에 따라 연동될 가능성도 있어 지수의 흐름을 지켜봐야 한다.
시장의 흐름을 예의 주시하면서 주목해야 한다. 새내기주의 신선함이 빠지기 이전에 벌써부터 추락을 했다는 점은 인지해야 한다. 시장과 종목의 흐름을 관심 가지고 지켜보아야 한다. 그래야 장세가 반전되는 그 시기를 놓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의 불안정성과 변동성을 이해하고 대응해야 할 것 같다.
[본 기사는 일반적인 시장 정보 전달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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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