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펄어비스(263750)가 19일 장에서 하한가로 마감하며 급락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주말을 앞둔 20일 장으로 향하고 있다. 단 하루 만에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만큼, 단기 반등 시도 여부와 추가 하락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동시에 커지는 모습이다.
펄어비스는 19일 전일 대비 29.88% 하락한 4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1만9600원 급락하며 가격 제한폭까지 밀린 것이다. 장중에는 수차례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급격한 가격 변동이 반복되는 등 불안정한 흐름이 이어졌다.
수급 측면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19일 개인은 104만8874주를 순매수하며 하락 구간에서 물량을 받아냈다. 반면 기관은 79만3994주, 외국인은 22만8142주를 각각 순매도하며 매도 우위를 보였다.
이날 거래량은 1326만2942주를 기록했다.
펄어비스가 하한가로 장을 마감한 이후 다음 거래일의 흐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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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