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독특한 소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담은 신곡 ‘홍삼여인’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 ‘홍삼여인’은 사랑의 감정을 홍삼의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맛에 비유한 곡이다. “사랑은 홍삼처럼, 홍삼은 사랑처럼”이라는 인상적인 도입부와 함께 유쾌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기타리스트 출신 이춘석 작곡가와 정세윤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윤수현 특유의 감칠맛 나는 목소리가 더해져 매력을 극대화했다.
곡 전반에 흐르는 지역적 정서도 눈길을 끈다. “진안 땅이 키우고 마이산 바람이 거들고”와 같은 가사에는 전라북도 진안의 자연경관과 정성으로 길러낸 홍삼의 가치를 녹여냈다. 한국적인 정취와 함께 “두말하면 잔소리, 홍삼이 최고”라는 후렴구는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홍삼여인’은 전통 트로트의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세대가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곡”이라며, “‘천태만상’으로 입증된 윤수현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수현의 신곡 ‘홍삼여인’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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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