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2026년 5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롯데캐슬, 3위는 e편한세상으로 집계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국내 아파트 브랜드 26개를 대상으로 총 2,843만9,056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반영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분석 대상 데이터는 전월(2,804만2,299건) 대비 1.41% 증가했다.
5월 상위 15개 브랜드에는 힐스테이트를 비롯해 롯데캐슬, e편한세상, 래미안, 아테라, 자이, 푸르지오, 아이파크, 수자인, 호반베르디움, 우미린, 위브, 더샵, 서희스타힐스, 한화포레나 순으로 나타났다.
1위 힐스테이트는 브랜드평판지수 468만8,014를 기록해 전월 대비 21.09% 상승했다. 소통지수(185만6,696)와 커뮤니티지수(158만6,120)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2위 롯데캐슬은 293만635로 7.05% 올랐다. 3위 e편한세상은 207만6,115로 37.86% 상승했다.
4위 래미안은 166만5,398로 3.73% 상승했으며, 5위 아테라는 154만3,461로 20.17%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힐스테이트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41%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이슈(2.37%)와 브랜드소통(14.21%)이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는 2.24%, 브랜드확산은 8.81%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