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가 3, 4화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한재하(지창민)와 최애니(황지아)의 비밀스러운 로맨스와 팀워크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K유니버스'의 대표 연습생이자 보이그룹 '보이투더문' 멤버인 한재하와 2018년으로 시간 이동한 팬 최애니의 비밀스러운 순간을 담은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재하가 벽에 기대어 최애니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과 두 사람이 복도에서 몰래 손을 잡는 장면이 포함됐다. 평소 완벽주의자인 한재하는 최애니 앞에서만 드러나는 달콤한 미소와 직진 눈빛으로 시청자의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3, 4화에서는 보이투더문의 분위기 메이커 이썬(이진혁)의 모습도 선보인다. 이썬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 내 중심 역할을 하며, 한재하와의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또한 멤버들의 고민을 살피고 팀워크를 이끌며 결정적인 순간에 진심 어린 위로와 동료애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매력이 이번 회차에서 주목받을 예정이다.
'최애 데뷔'는 첫 방송 직후 일본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에서 한류·아시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을 알렸으며, 3, 4화에서는 본격적인 '최애 구원 서사'와 로맨스, 그리고 연습생들의 성장기가 함께 그려진다.
3, 4화는 23일 밤 11시 30분 MBC드라마넷과 일본 OTT 플랫폼 레미노에서 동시 방송되며, 이후 MBC M, 웨이브, 티빙, 왓차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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