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이번 달 새롭게 합류한 장한별과 환희의 상위권 재편이 눈길을 끈다.
29일 오후 5시 11분 현재 네오스타상 투표에서는 장한별이 2만4587표(42.3%)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환희는 9105표(15.7%)로 2위에 올라 있다. 두 후보가 나란히 선두권을 형성하며 이번 달 네오스타상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특히 장한별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 처음 합류한 그는 첫 달부터 2만 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안으며 강력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신규 후보가 데뷔 첫 달에 2만 표를 돌파한 것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팬들의 결집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환희 역시 합류 첫 달부터 9000표를 넘기며 안정적으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팬층이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이어지면서, 첫 참가임에도 상위권 경쟁에 자연스럽게 안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두 후보의 가세는 네오스타상 경쟁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 후보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장한별은 압도적인 득표로 선두를 지키고 있고, 환희 역시 두 자릿수 득표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마무리를 향해 가는 가운데 장한별이 첫 참가와 동시에 2만 클럽 가입이라는 기록을 어디까지 이어갈지, 그리고 환희가 마지막까지 2위 자리를 지켜내며 성공적인 첫 달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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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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