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장한별이 지난 7월 17일 경기 파주시 소재 유기견 보호소 빅독포레스트를 다시 찾았다. 노령견과 대형견들이 머무는 이곳에서 그는 팬카페 은하수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
이날 봉사는 견사 청소와 급식, 강아지들과의 교감 등 보호소가 통상 안내하는 봉사 활동 범위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폭염으로 인해 여름 동안은 산책 봉사가 잠정 중단된 상태여서, 세부 활동 내용은 보호소 측 공지 범위 안에서 진행됐을 것으로 보인다.
눈에 띄는 대목은 일정이다. 장한별은 바로 다음 날인 8월 1일 MBN 무명전설 대전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공연을 하루 앞두고 시간을 낸 셈이다. 팬카페를 통해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팬카페 은하수 회원들의 후원금도 2천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빅독포레스트는 후원금이 사료비와 의료비, 보호소 운영에 쓰인다고 안내하고 있다. 보호소는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방송도 운영 중이며, 이를 지켜본 팬들의 관심이 후원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장한별은 앞서 첫 번째 봉사 이후에도 팬덤과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최근 MBN 무명전설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히는 가운데, 음악 활동과 병행해 사회공헌 행보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한편 장한별은 8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스타중 하나다. 4일 오후 현재 네오스타상 1위임과 동시에 음반대상, 셀럽대상, 팬북대상, 넷그랑프리에서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사실관계는 취재 및 편집 과정에서 검증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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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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