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4회에서 ‘가족 청백전’ 특집을 진행한다. 이번 회에는 '무명전설' TOP7과 출연자 가족 총 32명이 팀을 나눠 경연을 펼친다.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이번 특집에 대해 "역대급 인원, 선물, 무대가 준비된 스페셜 특집"이라고 소개했다. 청팀에는 성리와 친형, 장한별과 어머니, 정연호와 아버지, 이동준과 누나, 유지우와 어머니, 이우중과 아버지 나당진, 곽영광과 여동생, 손은설과 아버지가 참여했다. 백팀은 준우승자 하루와 외할머니, 황윤성과 아버지, 이창민과 2AM 조권, 이루네와 막내누나, 김태웅과 어머니, 마커스강과 어머니 우연이, 소유찬-소유미 남매, 조성환과 아들이 구성됐다.
이루네는 12번째 막내누나와 함께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그는 ‘우정 대첩’에서 서지오와는 다정하게 호흡을 맞췄지만, 막내누나에게는 어깨를 툭 치며 “들어가~”라는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2AM 조권은 깜짝 출연해 이창민을 응원했다. 그는 “창민이 형이 ‘무명전설’에 도전했을 때 2AM 멤버들이 모두 응원했다. 오늘도 팀 리더로서 지원사격 나왔다”고 밝혔다.
성리는 최근 제주도 집 계약, 우승 상금 입금, 자신의 이름을 건 영화 제작, 선상 크루즈 팬미팅 성료 등 근황을 전했다. 그의 어머니는 스튜디오에서 아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지난 7월 29일 방송된 3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 평균 시청률 4.7%, 분당 최고 시청률 5.1%를 기록하며 ‘전설의 사내’는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를 유지했다.
‘가족 청백전’ 특집이 담긴 4회는 5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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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 청백전 취지가 참 좋으네요
어느 한가족에 치우치지 않는
분량으로 배려해주세요
너무 나데는 사람은 바중은 줄여주시고요
무명을 지나오면서 힘든가족들에게
더 힘들지 않게요
전설의 사내 본방사수 합니다
성리 님 보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