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8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 새로운 얼굴이 합류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준우승자 하루가 이번 달부터 네오스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향후 순위 경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3일 오후 4시 4분 현재 네오스타상에서는 장한별이 3834표(44.2%)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환희가 2249표(25.9%)로 뒤를 잇고 있다. 이어 김지훈, 김중연, 진욱, 유채훈 등이 상위권을 형성한 가운데, 하루는 32표를 얻으며 14위에 올라 이달 레이스를 시작했다.
하루는 올해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은 스타다. 네오스타상에서도 팬덤의 결집 여부가 향후 순위 상승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특히 같은 '무명전설' 출신인 우승자 성리와 장한별은 이미 네오스타상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장한별은 현재 압도적인 득표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성리 역시 꾸준히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처럼 '무명전설' 출신 가수들이 네오스타상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롭게 합류한 하루가 팬들과 함께 또 하나의 흥행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8월 네티즌 어워즈는 이제 막 초반 레이스가 시작된 만큼 남은 투표 기간 동안 팬들의 참여에 따라 순위는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 하루가 네오스타상 첫 출전에서 얼마나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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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