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김원해가 지난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대배우상 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김원해는 최근 활발한 드라마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변우석 분)의 아버지 역할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김원해는 6841표를 획득하며 42.0% 득표율을 보였다.
2위는 정영주(5362표, 32.9%)이다.
정영주는 김원해와 마찬가지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열연했다.
정영주는 임솔(김혜윤 분)의 엄마 역할을 잘 연기해냈다는 평이다.
대배우상 3위에 오른 최수종은 1354표, 8.3%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한석규(473표, 2.9%) 채시라(405표, 2.5%) 나영희(389표, 2.4%) 유해진(381표, 2.3%) 김갑수(373표, 2.3%) 고현정(362표, 2.2%) 이미숙(362표, 2.2%)이 랭크됐다.
이번 달의 상위랭커의 특징은 드라마의 인기와 무관치 않다는 것이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부모 역할을 맡았던 김원해와 정영주의 선전은 눈에 띈다. 김원해와 정영주는 현재 다른 드라마에서도 열연하고 있다.
김원해는 최근 시작한 tvN '우연일까?'에서 깨소금 연기를 드러내고 있다. 정영주는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정은지의 엄마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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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