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여주인공 임솔을 맡아 열연한 김혜윤이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2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김혜윤은 7월 5만9986득표와 68.4%의 득표율이다.
이번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특기할 것은 '역주행 컨셉'이라고 할 수 있다.
인기의 요인으로 현재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작품도 중요하다는 것을 몇가지 사례가 일깨워 줬다. 김혜윤이나 김유정 안은진 등은 모두 현재와 과거는 별개가 아니라 아주 끈끈하게 이어져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특히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김혜윤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는 것을 이번 네티즌 어워즈를 통해 확인했다.
2위는 김지원(7558표, 8.6%)이 차지했다. 김혜윤과 김지원 모두 6월에 이어 7월에도 각각 1위와 2위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3위는 이세영(6012표, 6.9%)이 4위는 김유정(4360표, 5.0%)이다.
그 뒤를 5위 박은빈(3344표, 3.8%), 6위 안은진(3315표, 3.8%), 7위 황정음(1273표, 1.5%), 8위 임윤아(647표, 0.7%), 9위 천우희(611표, 0.7%), 10위 손예진(559표, 0.6%)이 이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