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의 7월은 팬덤 파라다이스의 응원열기로 뜨거웠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황영웅이 1위로 마무리했다. 2개월 연속 1위다. 앞서 지난 6월 상반기 결선 당시에도 그는 남자가수상 선두로 마감한 바 있다.
황영웅은 지난 31일 종료된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투표에서 총 155,930표를 얻어 39.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최근 황영웅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에 팬들도 네티즌 어워즈 투표를 통해 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황영웅에 이어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2위는 박지현(81,803표 20.5%)이 차지했다. 황영웅과 박지현의 선두자리 다툼은 8월에도 이어질 듯하다.
3위는 손태진(43,814표 11.0%)이다. 4위 에녹(28,380표 7.1%), 5위 장민호(20,643표 5.2%), 6위 서영택(13,083표 3.3%), 7위는 진원(12,915표 3.2%)이다. 8위는 정동원(10,175표 2.5%), 9위 박창근(9,572표 2.4%), 10위 홍이삭(6,284표 1.6%) 순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11위 안성훈(3,528표 0.9%), 12위 강형호(2,763표 0.7%), 13위 잔나비 최정훈(2,575표 0.6%), 14위 이찬원(2,399표 0.6%), 15위 영탁(2,198표 0.6%), 16위 박서진(1,514표 0.4%), 17위 BTS 정국(669표 0.2%), 18위 유회승(562표 0.1%), 19위 임영웅(298표 0.1%) 20위 진해성(72표)이 각각 이었다.
한편 8월의 관전포인트는 황영웅의 월간 투표수가 김혜윤의 기록을 넘어설지 여부이다. 참고로 김혜윤은 지난 6월 23만3458로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장르가 달라 직접적인 비교의 대상은 아니지만 네티즌 어워즈 경쟁부문에서 서로 랭크됐다는 점에서 이번달도 경쟁이 뜨거울 것 같다. 황영웅이 김혜윤의 기록을 깨고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결국은 팬덤경쟁이라고 할 수 있는데 투표수를 놓고 매우 치열한 외다리 싸움이 전개될 듯하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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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그래도 무뎌진 이 나이에 감성적 100%로 다가와준 목소리는 황영웅 가수님 황금보이스이랍니다.최고의 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