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경기도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대기 중이다. 이번 훈련은 한미 양국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방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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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경기도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대기 중이다. 이번 훈련은 한미 양국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방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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