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음주 뺑소니' 혐의를 선고받은 김호중이 2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김호중은 앞서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음주후 차를 몰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도로의 택시와 충돌한 뒤 도주했다. 이후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바 있다.
지난해 11월 1심 선고 공판에서도 김호중은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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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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