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공동선대위원장은 14일,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최고 수준의 경호를 강력히 지시할 것을 촉구했다. 전 위원장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대선 남은 기간 동안 이 후보의 신변보호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전 위원장은 내란 세력이 정권 연장의 최후 수단으로 이 후보에 대한 테러를 기도하고 있다는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러시아제 권총이나 저격총 밀수, 블랙요원 동원 등과 관련된 테러 제보들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선 후보에 대한 테러는 후보뿐만 아니라 유권자까지 공격하는 민주주의 파괴행위라며, 과거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면했던 총기 암살 테러에 대비해 유세 현장에 4면 방탄유리막 설치를 포함한 모든 대응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 위원장은 만약 이 후보 신변에 문제가 생길 경우 모든 책임은 이 권한대행과 정부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은 이재명 후보에 대한 철저한 경호 필요성을 강조하며, 선거 기간 동안 후보의 안전을 위한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는 것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