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특별시는 18일 오후 2시경 전송된 재난문자를 통해 오는 20일 민방위 훈련과 관련해 공습경보가 발령될 경우 지하나 민방위 대피소로 즉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대피소 위치 확인은 국민재난안전포털, 서울안전누리,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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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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