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10월 네티즌 어워즈 광고부문 ‘CF모델상’에서도 황영웅의 이름이 다시 한 번 가장 빛났다. 그는 총 71,561표(득표율 36.2%)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음악 뿐 아니라 CF모델상에서도 그를 향한 팬들의 팬심은 굳건했다. 무대 위 가창력과 팬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들이 팬덤의 감정을 동시에 자극한 결과다.
2위는 정서주로, 48,662표(24.6%)를 얻으며 황영웅의 뒤를 이었다. 그녀의 따뜻하고 진솔한 이미지가 광고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팬덤의 참여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3위는 손태진(19,659표, 9.9%)으로, 감각적인 이미지와 폭넓은 활동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높였다. 4위 손빈아(15,802표, 8.0%), 5위 김혜윤(11,177표, 5.7%), 6위 장민호(11,116표, 5.6%)가 뒤를 잇는 등 상위권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박지현(8,362표, 4.2%)은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7위에 이름을 올렸고, 변우석(4,800표, 2.4%), 양지은(3,998표, 2.0%), 송가인(2,541표, 1.3%)이 톱10을 완성했다.
이번 10월 CF모델상 결과는 광고계에서 황영웅의 영향력이 단순한 팬심을 넘어, 브랜드 가치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팬덤이 만든 ‘황영웅 효과’는 이제 소비자 신뢰와 직결되는 브랜드 파워로 자리 잡았다.
정서주와 손태진이 중심이 된 중위권 구도는 여전히 견고하지만, 황영웅이 만들어낸 브랜드 신뢰의 상징성은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의 다면적 활약은 “황영웅이 곧 하나의 브랜드”라는 팬들의 평가를 더욱 굳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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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