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원희(아일릿), 2위 민주(아일릿), 3위 도훈(투어스)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2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4,503,573개를 추출해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4,495,159개와 비교하면 0.19% 증가한 수치다.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표다.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했으며 브랜드평판모니터의 정성적인 평가도 포함됐다.
이번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한 브랜드 카테고리로, 개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6년 1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아일릿 원희, 아일릿 민주, 투어스 도훈, 코르티스 건호, 하츠투하츠 이안, 하츠투하츠 지우, 아일릿 윤아, 미야오 안나, 아일릿 모카, 투어스 신유, 하츠투하츠 유하, 아일릿 이로하, 코르티스 제임스, 하츠투하츠 카르멘, 하츠투하츠 스텔라 순으로 분석됐다.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일릿 원희 브랜드는 참여지수 81,180, 미디어지수 56,161, 소통지수 71,698, 커뮤니티지수 156,805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365,84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64,141과 비교해 38.50% 상승한 수치다.
2위 아일릿 민주 브랜드는 참여지수 78,467, 미디어지수 55,171, 소통지수 70,062, 커뮤니티지수 128,664로 브랜드평판지수 332,365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05,098과 비교하면 62.05% 상승했다.
3위 투어스 도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65,320, 미디어지수 46,415, 소통지수 59,623, 커뮤니티지수 137,037로 브랜드평판지수 308,396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82,427과 비교해 9.19% 상승한 결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아일릿 원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2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해 0.19% 증가했으며,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확산 지표가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 결과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