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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금융家] iM뱅크 ㅣ 소상공인 지원부터 위기 대응까지…지역 밀착 금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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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家] iM뱅크 ㅣ 소상공인 지원부터 위기 대응까지…지역 밀착 금융 강화
▷ 설립 1967년 10월 7일
▷ 은행장 강정훈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3.2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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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3
iM뱅크·대구시,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 '초저금리 대출 업무협약' 체결

'대구형 상생 금융' 업무협약
'대구형 상생 금융' 업무협약

iM뱅크가 대구시 등 여러 기관과 함께 대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iM뱅크와 대구시를 비롯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시상인연합회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에 대해 1년간 2.0%포인트의 이차 보전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소상공인들은 1년 동안 1.56% 수준의 초저금리 보증부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대구지역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에 위치한 온누리상품권 가맹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이들은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신용보증을 신청할 수 있다. 대출을 받으려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융자 추천과 대구신보의 보증 승인을 거친 뒤, iM뱅크 지정 영업점을 방문해야 한다.

iM뱅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초저금리 보증부 대출을 위한 재원으로 50억원을 특별출연할 계획이다.


 ● 2026-03-03
iM뱅크, 중동 리스크 대응 ‘비상체계’ 가동…최대 5억 유동성 지원

iM뱅크
iM뱅크

iM뱅크가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은행은 중동 리스크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대상으로 '신속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은 최대 5억원까지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출 금리도 최대 1.00%포인트까지 인하된다. 또한 신용카드 이용대금 청구 유예 등 다양한 금융 지원 방안이 제공된다.

아울러, 분쟁 심화로 인한 사이버 공격 위험에 대비해 24시간 비정상 트래픽을 감시하는 등 금융정보 보호 조치도 강화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비상 대응체계와 함께 다양한 시나리오별 점검 체계를 가동해 금융시장의 불안이 고객 불편이나 지역 경제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iM뱅크는 향후에도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2026-02-18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2주년 앞두고 전국 영업망 확대·자산 건전성 강화

iM뱅크
iM뱅크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장하며 자산 건전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iM뱅크는 2024년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이후, 같은 해 7월 강원 원주에 첫 신규 지점을 열었다. 이후 천안, 청주 등 충청권과 경기 동탄, 서울 마곡·역삼 등 수도권에도 점포를 추가로 개설했다. 올해 역시 지점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점포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점포 수 증가와 함께, iM뱅크는 퇴직 은행원을 활용한 기업영업전문인력(PRM)과 영업에 특화된 1인 지점장 제도를 도입해 금융 소외 지역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iM뱅크는 3,895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은 2024년 332억 원에서 지난해 879억 원으로 164.8% 증가해 수익 구조 다변화에 성공했다. 대손충당금은 2,949억 원으로 2024년 대비 525억 원(15.1%) 줄었고, 대손충당금 전입비율(CCR)은 0.50%로 0.09%포인트 하락했다.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17.34%, 보통주 자본비율(CET1)은 15.40%로 각각 0.71%포인트, 1.08%포인트 상승했다.

iM금융지주 주가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1만8,510원으로 2011년 5월 지주사 창립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13일에는 2만800원으로 마감해 시가총액 3조3천억 원을 돌파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가 올해는 '금융을 바꾸는 금융 퍼스트 무버(1st MOVER)'로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며, "자금이 생산적 분야로 흘러가도록 유도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iM뱅크는 2024년 5월 지방은행 최초로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받아 32년 만에 국내 7번째 시중은행이 됐다. 향후에도 지점 확대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예정이다.


 ● 2026-01-28
iM뱅크, 법인 고객 대상 무료 ESG 자가 진단 도입

'ESG 자가 진단 및 온실가스 계산기 서비스' 이미지
'ESG 자가 진단 및 온실가스 계산기 서비스' 이미지

iM뱅크가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무료 자가 진단 서비스를 도입했다.

iM뱅크는 ESG 관련 규제와 정보 공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고객이 직접 ESG 경영 수준과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ESG 자가 진단 및 온실가스 계산기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뱅킹 앱의 '생활제휴' 메뉴와 기업뱅킹 홈페이지 내 'ESG' 메뉴에서 제공된다.

자가 진단 기능은 간단한 문진 방식으로 기업의 ESG 경영 현황을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개선 방안을 안내한다. 온실가스 계산기 기능을 통해서는 기업이 필요한 최소한의 자료만 입력해 직접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할 수 있다.

강정훈 은행장은 "ESG가 경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디지털 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법인 고객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ESG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향후에도 법인 고객을 위한 ESG 관련 금융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 2026-01-27
iM뱅크, 1조원 '2026 설 특별자금 대출' 2월 2일 출시...중기 최대 10억 지원

iM뱅크
iM뱅크

iM뱅크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조원 규모의 '2026 설 특별자금 대출'을 다음 달 2일부터 제공한다.

이번 특별자금 대출은 신규 대출 5천억원과 만기 연장 5천억원으로 구성되며, 3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업당 최대 10억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신용등급과 거래조건에 따라 금리 우대가 적용된다.

대출 절차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신용평가와 전결권 완화 등으로 간소화된다.

iM뱅크 관계자는 "설 특별자금 대출 지원이 지속적인 경기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 유동성 부족 등으로 일시적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 지원은 3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2025-12-31
강정훈, 제15대 iM뱅크 행장 취임…"연착륙·따뜻한 금융" 다짐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강정훈이 제15대 iM뱅크 은행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취임식은 대구 수성동에 위치한 iM뱅크 본점에서 진행됐다. 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iM뱅크가 1967년 창립 이후 곧 60년의 역사를 맞이하게 된 점을 언급하며, 고객과 임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은행장으로서 시중은행으로의 안정적인 전환과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위한 따뜻한 금융 실현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iM뱅크는 이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50억원 클럽'에 가입했다. 또한 적십자사에 이동급식용 5.5t 차량을 지원했다.

강 행장은 1997년 옛 대구은행에 입행한 이후 iM금융그룹 그룹미래기획총괄, 경영지원실장,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 등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강 행장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 2025-12-23
iM뱅크-신보, 1,500억 생산적 금융 지원 협약…지역 중소기업 맞춤형 자금 공급

iM뱅크·신보, '생산적 금융 지원 패키지' 업무협약
iM뱅크·신보, '생산적 금융 지원 패키지' 업무협약

iM뱅크와 신용보증기금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협력을 시작했다.

iM뱅크는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생산적 금융 지원 패키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iM뱅크와 신용보증기금은 약 1천5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iM뱅크는 신용보증기금에 특별출연금 50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3억4천만원을 출연한다. 금융 지원은 '생산적 금융 지원 패키지' 상품을 통해 제공되며, 성장단계별 및 기업유형별로 세부 보증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iM금융그룹은 향후 5년간 총 45조원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를 마련할 방침이다.


 ● 2025-12-22
iM뱅크-한국주택금융공사, 커버드본드 지급보증 MOU 체결…시장 활성화 박차

iM뱅크-주택금융공사, 커버드본드 지급보증 업무협약
iM뱅크-주택금융공사, 커버드본드 지급보증 업무협약

iM뱅크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커버드본드 지급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버드본드는 주택담보대출 등 우량자산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채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주택금융공사는 iM뱅크가 발행하는 커버드본드에 대해 지급보증을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iM뱅크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갖추게 됐다.

iM뱅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택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주택금융 시장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 주거 안정을 뒷받침하는 금융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나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주택금융 생태계 조성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커버드본드 시장 활성화와 주택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5-12-11
iM뱅크-DGIST, 스마트캠퍼스 '아이엠 유니즈' 구축 업무협약 체결

iM뱅크-DGIST,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iM뱅크-DGIST,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iM뱅크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함께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 '아이엠 유니즈'(iM uniz)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엠 유니즈는 대학생과 MZ세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대학'(University)과 'MZ'를 결합해 명명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DGIST 학생들은 모바일 학생증, 전자 출결, 학사 관련 푸시 알림, 성적 및 시간표 확인 등 다양한 학사 관리 서비스를 아이엠 유니즈 앱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소모임과 채팅 등 학생 생활에 필요한 기능도 제공된다.

iM뱅크는 이 플랫폼을 통해 대학이 스마트캠퍼스 시스템 구축과 유지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하나의 앱으로 대학 생활에 필요한 여러 디지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아이엠 유니즈는 지난해 초 처음 도입됐으며, 현재 7개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 2025-12-09
iM뱅크, 2025 한국의 경영대상 ESG부문 2년 연속 수상…황병우 행장 최고경영자상 영예

최고경영자상 받은 황병우(오른쪽) iM뱅크 은행장
최고경영자상 받은 황병우(오른쪽) iM뱅크 은행장

iM뱅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며, 올해로 38회를 맞았다. iM뱅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ESG 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최고경영자상을 함께 받았다. 황 행장은 2023년 취임 이후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ESG 전담 조직을 구성해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 행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 가능한 금융 성과 창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경영의 핵심으로 삼고 임직원 모두가 노력으로 이루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강화해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iM뱅크는 향후에도 ESG 경영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 2025-11-26
iM뱅크, 'ISO37001·37301' 갱신 성공…윤리·준법경영 체계 인정받아

iM뱅크가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37301) 인증의 갱신 심사를 모두 완료했다.

ISO37001과 ISO37301은 기업의 윤리적 경영, 부패 예방, 규정 준수, 위험 관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표준이다. iM뱅크는 내부통제와 준법제보제도 운영, 정기적인 부패위험 요소 점검, 컴플라이언스 교육 강화 등 전사적인 준법경영 활동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iM뱅크 관계자는 한국표준협회가 회사의 리스크 기반 내부통제와 정기 점검 체계, 준법제보제도 운영, 컴플라이언스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준법경영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유정 준법감시인은 "이번 갱신을 계기로 부패방지와 준법경영 시스템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이번 인증 갱신을 바탕으로 관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 2025-11-25
iM뱅크 금융박물관, 방문객 1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실시

 

iM뱅크는 대구 수성동 본점에 위치한 금융박물관의 누적 방문객이 10만명을 넘은 것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박물관은 2007년 은행 창립 40주년을 맞아 본점 3층에 처음 문을 열었으며, 2016년 7월 본점 리모델링으로 2년 5개월 동안 휴관했다가 2019년 현재의 지하 1층에서 재개관했다. 박물관은 iM뱅크의 역사와 다양한 체험형 금융·경제 콘텐츠를 전시하고 있다. 이달 10일 기준 누적 관람객 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

기념 이벤트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진행된다. 관람 인증 사진을 제출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iM뱅크 캐릭터 단디와 똑디의 한정판 열쇠고리가 증정된다. 이벤트는 올해 말까지 이어진다.

은행 관계자는 "시중은행 전환 1주년을 맞아 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디지털콘텐츠를 전시공간에 도입한 결과 관람객이 늘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관람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10명 이하의 경우 별도 예약 없이 가능하다. 10명 초과 단체나 전시해설을 원하는 5명 이상 그룹은 사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 2025-10-31
iM금융그룹, 5년간 45조원 투입…생산적·지역금융 확대 나선다

생산적 금융 협의회
생산적 금융 협의회

iM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과 지역금융 활성화를 위해 45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그룹은 전체 자산의 41.8%에 해당하는 이 자금을 중소·혁신기업과 지역 전략산업의 성장 지원, 지역경제 자생력 강화에 사용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생산적 금융에 38조5천억원, 포용금융에 6조5천억원이 배정된다. 생산적 금융에는 대경권, 동남권, 중부권 등 지역금융이 포함된다.

iM금융은 이번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새로 구성했다. 이 협의회는 생산적 금융 사업의 추진과 성과 관리를 담당하며,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행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와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미래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반도체, ABB 등 5대 신산업과 이차전지, 소부장, 에너지, 바이오, 방위산업 등 전략산업에 대한 지원이 강조된다.

iM금융 관계자는 "기존 지역금융의 기반 위에 생산적 금융을 결합해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iM금융은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특화 생산적 금융 공급자로의 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 2025-10-10
iM뱅크, 1,100억 규모 녹색채권 발행…이차전지·태양광 등 친환경 프로젝트 자금 조달

 

iM뱅크가 1천1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번에 발행된 녹색채권은 민간자본의 참여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한다. 조달된 자금은 이차전지 배터리 제조시설, 태양광 발전시설, 토양정화시설 등 다양한 녹색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iM뱅크는 채권 발행에 앞서 환경부의 한국형 녹색채권 가이드라인(K-Taxonomy)에 부합하는 ESG 녹색채권 관리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한국신용평가의 적합성 검토를 받아 녹색채권의 적격성과 투자자 신뢰도를 확보했다.

은행 측은 녹색채권뿐 아니라 다양한 ESG채권을 통해 친환경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금융권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이번 녹색채권 발행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ESG 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2025-10-04
황병우 iM금융 회장, 행장직 사임…차기 행장 선임 본격화

iM금융그룹의 황병우 회장이 iM뱅크 행장직에서 물러나고 그룹 회장직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차기 iM뱅크 행장 선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iM뱅크에 따르면, 황 회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1주일 만에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회의를 열고 행장 선임 원칙과 절차를 마련했다. 임추위는 경영승계 개시 후 롱리스트와 숏리스트 선정, 최종 후보자 추천 등 일련의 절차를 거쳐 12월에 선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역 경제계에서는 차기 행장 후보군이 현 iM뱅크 부행장, 지주사 부사장, 계열사 사장 등 10여 명 내외로 구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정훈(경영기획그룹), 김기만(수도권그룹), 박병수(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이 주요 후보로 거론되며, 박병수 부행장은 그룹리스크관리총괄 부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성태문(그룹가치총괄), 천병규(그룹경영총괄) 부사장도 후보 명단에 포함된다. 이외에도 성무용 iM증권 사장, 김성효 iM신용정보 사장, 서정오, 최상수, 진영수, 이광원 부행장보 등이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외부 인사가 롱리스트에 포함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임추위는 롱리스트가 확정되면 심층 인터뷰 등 평가를 거쳐 3~4명의 숏리스트를 선정한다. 이후 추가 평가를 통해 단독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각 단계별로 외부 전문기관과 임추위원이 참여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후보자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의 평판 조회와 외부 전문가의 금융·경영 전문성 면접도 실시한다.

임추위 관계자는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은행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최적임자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기 행장 선임 절차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2025-09-12
황병우 iM뱅크 행장직 사임 선언…연말까지 임기 마치고 회장 역할 집중

황병우 iM금융 회장
황병우 iM금융 회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iM뱅크 행장직에서 물러날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황 회장은 12일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시중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그룹 회장과 은행장직을 겸임해 왔으나, 어느 정도 안착했다고 판단해 전임자들의 선례에 따라 행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주와 은행 이사회에 퇴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올해 말까지 행장 임기를 마치고, 이후에는 그룹 회장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3개월 동안 그룹의 '자회사 최고경영자 승계 프로그램'이 가동되어 새로운 은행장 선임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iM금융그룹은 투명한 지배구조와 공정한 경영승계 체계, 인재육성 프로그램(HIPO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후임 행장을 선임할 방침이다. 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후임 행장 선임 절차를 담당한다.

황 회장은 1998년 입행 이후 경제연구소에서 지역경제와 금융시장 연구를 시작으로, 경영컨설팅장, 영업점장, 은행 비서실장, 지주 경영지원실장 등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2023년부터 iM뱅크(당시 대구은행) 행장을 맡았으며, 지난해 3월 DGB금융그룹 회장에 취임해 지주 회장과 행장을 겸임하다 같은 해 연말 행장에 재선임됐다.

황 회장은 "iM금융은 업계 최고 수준의 투명한 지배구조와 공정한 경영승계 체계를 갖췄다"며, 이번 은행장 승계 역시 객관적 기준과 공정한 절차를 준수해 역량과 자질을 갖춘 인재가 선임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3개월 동안 그룹의 승계 프로그램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새로운 iM뱅크 행장 선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 2025-07-04
iM뱅크, 'iMKRW·iMST·KRWiM' 등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 12건 출원

iM뱅크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12건의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된 상표는 'iMKRW', 'iMST', 'KRWiM' 등으로, 원화를 의미하는 'KRW'와 은행명 변경 후 새롭게 도입한 'iM'을 결합한 형태다.

iM뱅크는 오픈블록체인·DID협회(OBDIA)에 가입해 스테이블코인 분과 활동을 시작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가 이뤄질 경우, 상표권 확보를 통해 디지털 자산 기술을 내재화하고 디지털 금융서비스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표권을 출원했다"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동향과 관련 법안의 진행 상황을 계속해서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은 원화 등 법정화폐와 1대1로 연동돼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가상자산이다. 현재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법제화가 논의되고 있다.


 ● 2025-05-26
iM뱅크-대구시-대구신용보증재단, 전통시장·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체결

 

iM뱅크가 대구시와 대구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iM뱅크는 올해 하반기까지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최대 150억원을 특별출연할 계획이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이 출연금을 바탕으로 최대 2천250억원 규모의 보증을 제공해 소상공인 금융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대구 지역 내 업체들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최대 4억원까지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대구시의 이차보전 제도와 연계할 경우 1년간 최대 2.2%포인트의 금리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협약식 이후에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현황을 듣고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

향후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2025-04-28
iM뱅크, 마곡금융센터 개점…기업금융 거점 확보

 

iM뱅크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에 위치한 '마곡금융센터'를 28일 개소했다.

마곡금융센터는 LG사이언스파크 등 대기업 연구시설과 200여 개 첨단산업 기업이 모여 있는 지역에 자리 잡았다. 이 지역은 기업금융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것으로 알려졌다.

iM뱅크는 이번 마곡금융센터 개점을 계기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은행 관계자는 "마곡금융센터가 기업금융 중심 서비스 확대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근 '마곡 엠밸리' 등 1만 가구 이상의 거주민을 포함해 다양한 금융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iM뱅크는 앞으로도 전국 단위로 영업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 2025-04-23
iM뱅크,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지원 30일까지 접수

iM뱅크가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채용은 디지털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CT) 두 분야에서 진행된다. 지원자는 은행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30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으며, 직무 역량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이 적용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필기시험,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구성된다.

지원자 평가는 기업문화 적합성 평가(Culture Fit Test)와 인공지능(AI) 역량평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6월 중에 예정돼 있다.


 ● 2025-04-18
iM뱅크 앱·ATM 대구서 1시간 이상 거래 중단…오후 4시 10분 정상화

 

iM뱅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자동화기기(ATM)를 통한 일부 금융 서비스가 1시간 이상 중단된 후 복구됐다.

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 32분경부터 앱과 ATM을 이용한 일부 거래가 일시적으로 멈췄으며, 오후 4시 10분경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재개됐다.

중단 기간 동안 내부 전산망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창구에서는 iM뱅크 계좌의 입출금이나 고객 정보 변경 등 타 금융기관과 연계되지 않는 업무는 처리할 수 있었다고 은행 측은 밝혔다.

은행 측은 "외부거래 대량 유입으로 계정계 데이터베이스에 지연이 생겨 일부 거래가 중단된 것으로 추정한다. 정확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은행은 원인 파악을 위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 2025-04-11
무보-iM뱅크, 800억 우대금융 지원…중소수출기업 한도 2배·보증료 20%↓

무보, iM뱅크와 손잡고 수출 중소기업에 우대금융 제공
무보, iM뱅크와 손잡고 수출 중소기업에 우대금융 제공

한국무역보험공사와 iM뱅크가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유동성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협약을 맺고, 수출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공동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한 대외 불확실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은 은행의 기금 출연과 무역보험공사의 보증·보험 우대 지원을 결합한 상품이다. 무역보험공사는 은행이 추천한 기업에 대해 지원 한도를 최대 2배로 확대하고, 보증 비율을 95%까지 상향하며, 보증 및 보험료를 20% 할인한다. iM뱅크는 대출금리 인하와 외국환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 상품을 이용하는 수출기업은 기존 무역금융 대비 더 높은 한도와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무역보험공사와 iM뱅크는 약 800억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중소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출시 1년 만에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은 1,500개 이상의 수출기업에 1조1천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이뤘다. 이번에 iM뱅크를 포함해 8개 은행이 기금 출연에 참여하면서, 앞으로 2조원 규모의 우대금융이 추가로 공급될 계획이다.

미국의 상호관세 등으로 인한 수출 감소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보험공사는 '미 관세 대응 긴급 지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사적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장영진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은행들과의 협력을 통해 피해 기업과 중소기업의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2025-04-03
iM뱅크,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기부 릴레이' 시작…첫날 200명 돌파

 

iM뱅크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iM뱅크 앱 내 '체리 기부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임직원들은 최소 1천500만원 이상의 기부금 모금을 목표로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지난 1일 캠페인 개시 당일 200명 이상이 참여했다.

기부 릴레이는 목표 금액이 달성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지원에 사용된다.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소득·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 내역과 사용 현황은 체리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병우 은행장은 "기업 차원의 기부와 별도로, 지역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전에 iM뱅크의 지주사인 iM금융그룹은 산불 피해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을 위해 3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계열사들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2025-03-12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9개월…지점 3곳 개설 그쳐 ‘영업망 확장 난항’

iM뱅크가 지난해 5월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이후 전국 영업망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면 전국 어디든 지점 개설이 가능하지만, iM뱅크는 9개월 동안 강원도 원주, 서울, 경기도 화성 등 3곳에만 신규 점포를 열었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기존 DGB대구은행 시절부터 영업망이 있던 곳이다. 강원도에는 지방은행이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iM뱅크는 1곳만 신규 개설했다. 충청, 전라, 제주권에는 아직 영업점이 없다.

이로 인해 iM뱅크가 대구·경북과 수도권 등 기존에 영업이 용이한 지역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시중은행 전환 당시 전국 단위 영업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약속했으나, 실제로는 대구·경북 중심의 영업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시민은 "시중은행 전환 당시 대구경북 주민과 주주들에게 줬던 기대감은 현실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라며, "iM뱅크가 제대로 된 영업활동으로 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금융기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M뱅크 관계자는 상반기 중 서울과 충청권에 신규 점포를 설치할 계획이며, 광주 등 전라권에도 점포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5-03-08
경북대, 여름방학에도 '천원의 아침밥' 운영…6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제공

경북대 천원의 아침밥
경북대 천원의 아침밥

경북대학교가 iM뱅크의 후원을 받아 '천원의 아침밥' 프로그램을 여름방학에도 이어가기로 했다.

이 사업은 경북대 복지관 1층 카페테리아 첨성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1천원(중간·기말고사 기간에는 2천원)만 내면 한식 위주의 간편하고 영양을 고려한 아침 식사를 제공받는다. 1학기에는 6월 2일까지, 여름방학에는 6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2학기에는 9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경북대는 2021년 2학기부터 정부와 대구시의 지원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총 3만6천여 명이 이용해 하루 평균 238명이 아침 식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관계자는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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