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 발대식이 16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시성웅 협회장을 비롯해 우상배 부회장, 신민수 상임이사, 그리고 협회원 및 가수 진성, 김용임, 한혜진, 서지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는 국내 가요계의 핵심 장르로 자리 잡은 트로트 음악의 건전한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출범했다. 국내 대표 트로트 제작사 대표 및 기획자 50여 명이 뜻을 모아 결성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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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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