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뮤직비디오가 124만2896뷰를 기록한 가운데, 팬들을 위해 스페셜 라이브 클립을 공개한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30일 정오 송가인의 공식 SNS에서 해당 신곡의 라이브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영상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송가인의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을 담아내, 곡의 메시지를 진솔하게 전달하는 내용을 담았다.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으로, DJ처리와 협업해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와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이 곡은 척박한 땅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질경이를 상징하며, 힘든 삶을 견디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이번 라이브 클립 공개는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술로 제작된 뮤직비디오에 이어 팬들의 라이브 요청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송가인은 자연 속에서 펼치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기존의 화려한 무대와 다른 감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스페셜 라이브 클립은 30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송가인은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 6위를 질주하고 있다. 29일 오후 5시 34분 현재 3559표를 득표했다. 이달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송가인이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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