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7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이 막바지를 향해 가는 가운데 리센느(RESCENE)가 꾸준한 응원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후 5시 35분 기준 최고그룹상 부문에서 리센느는 51표를 얻어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가운데서도 팬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며 다음 달 순위 경쟁을 향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번 최고그룹상 부문에서는 포르테 디 콰트로가 1만3293표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리베란테가 6590표로 뒤를 잇고 있다. 이어 포르테나, 라포엠, 포레스텔라 등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리센느는 이번 7월 투표에서 순위 자체보다 팬덤의 꾸준한 결집이 눈에 띈다. 네티즌 어워즈는 매달 새롭게 경쟁이 시작되는 만큼 월별 흐름에 따라 순위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리센느 역시 8월 투표에서 팬들의 응원세가 확대될 경우 한층 높은 순위를 노려볼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최근 리센느는 음악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이러한 관심이 네티즌 어워즈 투표로도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7월 레이스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다음 달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시선이 벌써부터 8월 경쟁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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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