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주성엔지니어링이 장 초반 급등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성엔지니어링은 오전 9시 기준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2분 12초 해제됐다.
오전 9시 11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보다 24.11%(2만3700원) 오른 1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숨에 12만원선을 회복한 모습이다.
이날 국내 증시는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강세를 나타냈다. 프로그램 매수세가 급격히 유입되면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는 각각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이 장 초반 강한 상승 탄력을 이어가며 추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여부와 함께, 양대지수의 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후 국내 증시 전반의 상승 흐름이 지속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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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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