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생방송오늘저녁'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598_249159_136.jpg)
[CBC뉴스] 1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한우 통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퇴근 후 사복으로 갈아입고 퇴근길 런웨이에 나선 사람은 김대호 아나운서가 아닌 박지민 아나운서. 출장 간 김대호 아나운서를 대신해 박지민 아나운서가 '퇴근 후 N'에 떴다. 이번에 특별히 지민 아나운서의 찐친 동기, 본캐는 아나운서, 부캐는 작사가로 유명한 김수지 아나운서도 함께 했다.
그녀들이 모인 곳은 이름만 들어도 럭셔리한 압구정. 이곳에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두 번 즐길 수 있다는 한우가 있다. 바로 마블링이 예술이라는 통 갈비. 한우 통 갈비는 마블링이 마치 눈꽃이 활짝 피운 것 같다고 해서 꽃갈비라고 불리는 6번, 7번, 8번 갈비뼈만을 사용한다. 냉장고 쇼케이스에서 직접 고기를 고르면, 두툼한 갈빗대를 앞에서 직접 해체하는 볼거리가 이어진다.
강원도산 참숯만을 사용해 고기의 육향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것이 또 다른 포인트다. 회식 때도 먹기 힘든 귀한 한우로 뜻밖의 호사를 누리는 지민 아나운서와 수지 아나운서. 입에 넣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갈빗살도 일품인데, 여기에 당일 새벽 충남 홍성에서 도축한 고기만을 사용한다는 육사시미도 특별히 맛볼 수 있다.
거기에 금산 동굴에서 자연 숙성한 동치미와 한우를 곁들이면 둘이 먹다가 하나가 사라져도 모른다는 맛이 탄생한다. 마무리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물냉면으로 깔끔하게 해주면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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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