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북한의 진달래손전화기공장이 첨단 생산 시설을 갖추고 스마트폰 제조 능력을 강화했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공장은 무진급수 10급의 생산 현장을 구축했으며, 수십만 대의 스마트폰을 자체적으로 제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진달래손전화기공장은 스마트폰을 전시하며 자체 생산 기술력을 과시했다. 이러한 발전은 북한의 스마트폰 산업이 자립적인 기술력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북한은 외부의 제재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스마트폰 제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는 북한이 첨단 기술 분야에서도 독자적인 길을 모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조선신보의 보도는 북한의 기술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진달래손전화기공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발전이 북한의 경제와 기술 자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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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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