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레저용품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노스페이스, 2위 K2, 3위 데카트론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레저용품 2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1월 3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레저용품 브랜드 빅데이터 29,369,891개를 분석했다. 소비자 행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레저용품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지표다.
2025년 12월 레저용품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노스페이스, K2, 데카트론, 스노우피크, 블랙야크, 네파, 코베아, 코오롱, 헬리녹스, 스탠리, 밀레, 제로그램, 파세코, 버팔로, 캠핑문 순으로 분석됐다.
레저용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노스페이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3,091,357 미디어지수 1,664,856 소통지수 1,531,522 커뮤니티지수 1,400,6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688,359로 분석됐다.
2위 K2 브랜드는 참여지수 1,520,884 미디어지수 504,538 소통지수 1,288,424 커뮤니티지수 1,350,23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64,077로 분석됐다.
3위 데카트론 브랜드는 참여지수 1,827,362 미디어지수 637,849 소통지수 367,694 커뮤니티지수 407,0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39,973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레저용품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노스페이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레저용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소비자 참여와 소통 지표가 브랜드평판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