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우즈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용빈, 3위는 스트레이 키즈로 집계됐다.
연구소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집한 라이징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3천995만9천835개를 대상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분석했다. 이는 2월 4천419만2천941개보다 9.58% 줄어든 규모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4위 키키, 5위 박지현, 6위 엔하이픈, 7위 비비, 8위 박서진, 9위 베이비몬스터, 10위 하츠투하츠, 11위 라이즈, 12위 데이식스, 13위 안성훈, 14위 카더가든, 15위 로운 순으로 나타났다.
우즈는 브랜드평판지수 261만7천28점을 기록해 전월 대비 0.23% 상승했다. 김용빈은 252만8천551점으로 3.30% 올랐고, 스트레이 키즈는 248만1천162점으로 16.79%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우즈가 1위를 기록했다”며 “브랜드소비는 4.50% 감소했고, 브랜드이슈는 0.50% 증가했으나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은 각각 14.40%, 11.51%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즈는 인천 콘서트 이후 월드투어에 돌입했고, 김용빈은 제1대 골든컵 트로피 수상으로 주목받았다”며 “스트레이 키즈는 신곡 발표, 키키는 글로벌 활동, 박지현은 예능과 트로트 활동으로 관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