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파운데이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헤라 파운데이션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에스티로더, 3위는 에이지투웨니스로 집계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파운데이션 브랜드 31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834만6천929건을 분석했다. 이는 1월 730만9천822건보다 14.19% 증가한 규모다. 평판지수는 참여·소통·커뮤니티 지수를 반영해 산출했다.
3월 순위는 1위 헤라, 2위 에스티로더, 3위 에이지투웨니스, 4위 크리스챤디올, 5위 샤넬, 6위 VDL, 7위 나스, 8위 랑콤, 9위 에스쁘아, 10위 맥, 11위 바비브라운, 12위 바닐라코, 13위 입생로랑, 14위 에뛰드, 15위 클리오 순으로 나타났다.
헤라는 브랜드평판지수 91만3천285점으로 전월 대비 10.38% 상승했다. 에스티로더는 87만2천859점으로 3.84% 올랐고, 에이지투웨니스는 63만816점으로 7.26% 하락했다.
크리스챤디올은 58만580점으로 49.33%, 샤넬은 50만1천267점으로 55.34% 각각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파운데이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헤라가 1위를 기록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4.19% 증가했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소통·확산 지수가 모두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