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바디로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세타필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더마비, 3위는 니베아로 집계됐다.
연구소는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바디로션 브랜드 30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1천556만3천217건을 분석했다. 이는 1월 1천596만6천168건보다 2.52% 감소한 수치다. 평판지수는 참여·소통·커뮤니티 지수를 반영해 산출했다.
3월 순위는 4위 아비노, 5위 피지오겔, 6위 뉴트로지나, 7위 도브, 8위 록시땅, 9위 바이레도, 10위 해피바스, 11위 빅토리아시크릿, 12위 쿤달, 13위 비오템, 14위 부케가르니, 15위 사봉 순으로 나타났다.
세타필은 브랜드평판지수 187만6천741점으로 전월 대비 21.15% 하락했다. 더마비는 97만2천591점으로 23.69%, 니베아는 96만6천820점으로 52.36% 각각 감소했다.
아비노는 85만9천575점으로 8.36%, 피지오겔은 83만4천994점으로 18.91%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바디로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세타필이 1위를 기록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2.52% 줄었고,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와 소통은 감소했으나 브랜드확산은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