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14 18:46 (금)
  •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은행 인천 중구 힐스테이트 하버하우스 사업자 작업 대출 제보 홍길동단박접수 2024-06-12 16:05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인권위의 능동적인 성차별...성차별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강현승게시완료 2024-06-02 21:15
통신&OTT비밀  비밀 쏠리드&패러렐와이어리스 파트너쉽으로 전력수요81%감소 / 뉴올리언스모리얼컨벤션5G사업자건 김현민게시완료 2024-05-29 13:29
식음료비밀  비밀 아기이유식 필름지, 배달음식 필름지를 더러운 공장에서 무허가 불법 제조해서 전국 배달, 포장 시장에 유통 강주승게시완료 2024-05-24 21:12
서비스 보훈대상자 부당 권고사직을 이용한 다른 보훈대상자 채용에 따른 비리 조진현게시완료 2024-05-24 19:19
유통 크리스챤디올의 갑질 오영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22 11:36
정부&공공기관 강제성추행과 공무원의 공문서위조개인정보법위반 직무유기관련공무원10명내외 정하린게시완료 2024-05-19 01:17
기타비밀  비밀 sns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 김지우게시완료 2024-05-16 11:45
기타비밀  비밀 부산1등 기업 리노공업 삼촌이 조카의 인생을 무너뜨림 김병찬추가자료요청 2024-05-14 14:14
전체 유튜브에서 구제. 빈티지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 정유일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13 11:22
기타 건물주의 횡포 이재식게시완료 2024-05-09 22:01
전체 개구리소년 특보 김해운(프로파일러)게시완료 2024-05-06 14:09
자동차비밀  비밀 테슬라 고객의 차량두번이나 파손.중고부품으로 수리후 새부품이라고 사기행각까지 소송중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29
정부&공공기관 영장없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통신3사와 수사기관이 주고받아. 이정게시완료 2024-05-06 06:14
전체 수원하이테크 현대자동차의 무책임한처사 김승현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5-05 10:07
기타비밀  비밀 경찰이 증거를 제출 했는대도 불구하고 증거를 묵살하고 편파적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나연게시완료 2024-05-03 12:56
기타 [오피스텔전세] 전세미끼매물 신고합니다 이희진게시완료 2024-05-01 15:00
기타 이사업체의 횡포(동해 참조은 익스프레스) 이사업체 고객추가자료요청 2024-04-29 16:12
유통비밀  비밀 쿠팡로켓배송을 이용했더니 택배가 길바닥에 버려진채로 발견됐습니다. 김태준처리방법안내(메일) 2024-04-26 22:26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축대, 옹벽, 담장의 차이 김설아게시완료 2024-04-25 22:21
icon 제보하기
[DCON2023] 이석우 두나무 대표, "디지털자산, 부정적 시각 이겨내고 계속 발전 중"
상태바
[DCON2023] 이석우 두나무 대표, "디지털자산, 부정적 시각 이겨내고 계속 발전 중"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3.03.16 16:1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지 취재]
이석우 대표 "디지털자산 산업은 '성장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디지털 금융 혁신 등 필요성도 강조

[CBC뉴스] 두나무가 16일 한국경제법학회, 서울대학교 한국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서울에서 'DCON 2023: 건전한 시장 조성을 위한 디지털자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DCON 2023에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디지털자산 산업은 '성장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DCON은 디지털자산 컨퍼런스(Digital asset Conference)의 약자로, 디지털자산을 연구하는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모색하는 학술 행사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컨퍼런스로, 현장에는 약 400명이 참가했다. 두나무는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을 통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하기도 했다.

이석우 대표는 "디지털자산 산업의 역사는 곧 '극복의 역사' 였다. 비트코인 탄생 이래 디지털자산을 향한 의심과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직 이러한 부정적 시각이 사라졌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디지털자산 산업은 이를 이겨내고 계속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아울러 "디지털자산 산업의 성장은 다양한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라는 혁신을 통해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열었고, DeFi, NFT 등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또 DAO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조직이나, 서비스 참여자들이 수익을 공유하는 개념인 Web3도 블록체인에서부터 비롯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우리에게 남은 숙제는 디지털자산 산업을 우리 사회가 어떻게 포용하고 성장시키느냐 하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현재 EU와 미국 등 주요국들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제도화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이 대표는 '글로벌한 제도화 흐름'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6일 열린 DCON 2023에서 발표하고 있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16일 열린 DCON 2023에서 발표하고 있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이석우 대표는 또 "디지털자산은 국경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거래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시장과 구별된다"며 "따라서 기존의 시장을 바라보는 것과는 다른 시각으로 디지털자산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IEO에 대한 논의와 토큰 증권 시장에서도 혁신성있는 블록체인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 유도를 통한 디지털 금융 혁신 등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상승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김병연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국내 석학들이 참여해 '가상자산 시장의 거래 특성과 시장 획정', '디지털자산 초기 거래소 공개(IEO)에 관한 합리적인 규제 연구', '토큰증권 발행(STO)·유통 제도의 주요 내용 및 시사점'을 제시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Byeon Woo Seok 변우석
108,820 득표
60,221 참여
50.2%
2
Kim Soo Hyun 김수현
97,352 득표
47,000 참여
44.9%
3
Na In Woo 나인우
2,732 득표
879 참여
1.3%
4
Song Kang 송강
2,011 득표
876 참여
0.9%
5
Bae In Hyuk 배인혁
1,859 득표
825 참여
0.9%
6
JANG KEUN SUK 장근석
1,818 득표
662 참여
0.8%
7
Namkoong Min 남궁민
895 득표
345 참여
0.4%
8
Lee Min Ho 이민호
527 득표
184 참여
0.2%
9
Lee Joon Gi 이준기
437 득표
206 참여
0.2%
10
Park Sung Hoon 박성훈
282 득표
135 참여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