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척' 기념 촬영하는 이재명 후보(여수=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지난 15일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연설을 마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5.15 [공동취재]](/news/photo/202505/501295_315686_281.jpg)
[CBC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선 공식 선거운동 닷새째인 16일,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집중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 후보는 전북 익산과 군산을 차례로 방문해 지지자들과의 만남을 가졌으며, 이어 청년 국악인들과 함께 'K-컬쳐 전통의 소리를 잇다'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전통 국악을 현대 문화와 접목시켜 세계에 알리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 후보는 청년 국악인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문화 예술 발전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이재명 후보는 전북대 후문 대학가에서도 유세를 이어가며, 젊은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그는 전북 정읍에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날 이재명 후보는 경남 하동 화개장터에서 '동서 화합'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 후, 전남 광양, 여수, 순천, 목포를 차례로 방문하며 '이순신 벨트'라 불리는 지역에서 유세를 펼쳤다. 이 지역은 이순신 장군의 역사적 발자취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어, 이 후보의 방문은 지역 유권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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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