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교통공사는 27일 오전 11시 32분께 교대역 외부 가스배관이 파손돼 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이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 측은 "현재 교대역 외부 가스배관 파손으로 인해 안전을 위해 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며 "해당 역을 이용하려는 승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이용객들은 인근 교통수단으로 환승하거나 대체 이동 수단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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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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