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CBC뉴스] 코미디언 김준호(50)와 김지민(42) 부부가 내년 초 첫 아이를 맞이할 예정이다.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지민이 현재 임신 12주 차에 접어들었으며, 출산은 내년 초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7월 결혼해 1년 만에 부모가 된다.
김지민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김지민은 SNS를 통해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며 "세상 다 가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준호는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 채널S와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다음 달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집행위원장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김지민은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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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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